멕시코에서

2011.11.16 13:04

섬김이 Views:6058


집사님!
주안에서 평안하셨지요?
주신소식 너무도 반갑게 보았습니다
사진을 뵈오니 모두들 건강하시고 은혜가 넘치는 모습입니다
작은 인연으로 만남을 갖게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꽤 흘렀네요
요즘은 뉴욕의 날씨는 추워졌을것 같군요
이곳도 이젠 겨울로 접어드는 계절이라고 조금은 시원해져서
너무도 좋답니다.  그래도 낮엔 여전히 뜨겁지만....
짧지만 시원해진 이 계절을 주심에 감사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주닙의 섭리는 정말 오차가 없다는것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저흰 여전히 학교 사역과 또 요즘은 도서관 리모델링을 하고있답니다
많은 학생들이 공부할공간이 없어서 학교의 창고를 개조하여
도서실로 운영하여 숙제도하고 책도 읽게할 예정입니다
공사가 잘 끝나고 도서실 이용하는 아이들이 많아지길 기도합니다
  
집사님!!
선교를 위해서 여러가지 일들을 계획하고 계시군요
그곳 선교사의집에 다녀가셧던 모든 선교사님들과 지금계시는 분들도 진심으로 감사하고
기도하시리라 믿습니다.
중보기도팀의 사역은 정말 소중하고 아무나할수있는 사역이 아니라고 생각돼며
참으로 감사한 마음을 잊지않고 있으며 혹 다음에 다시 방문하게되면
반가운 집사님들과 전도사님 이영창 집사님,재미있게 말씀하시는 장로님,
모두 뵙고싶군요
맛있게 먹었던 여러가지 음식들도 생각나구요.....
단기선교의 계획도 준비중에 계신다니 놀랍군요
저희 사역지로 결정되서  오시면 물론  좋고요
다른   어느곳이든 모두가 은헤받을수있는
선교지로  결정되어지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사탄의 방해도 만만치 않답니다.  
많은 기도가 필요하겠지요.  저희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주님의 은헤와 평강 가운데 거하시길 기도하며 종종 소식 전하려합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
                       샬롬!!
  
                        유카탄에서     김 형철  이 미경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