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To : 아르헨티나 김 기선 선교사 가정에서 열정적인 뜨거운 여름태양과 함께 주님의
축복과 사랑을 가득 안고 선교서신과 성탄인사를 올려드립니다.
주님의 은혜로 Argentina의 Matanza시에 12년 전에 태동한 원주민 EMANUEL(임마누엘)교회는 2011년 10월 30일에 12 주년 감사예배를 이웃과 성도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드렸습니다. 김 선교사는 딤전3:15-16절의 말씀으로 “주님의 몸” 된 교회로 임마누엘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되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주님의 말씀같이 은혜의 생수의 강이 흘러넘쳐서 450만 Matanza시를 구원하고, 4천만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어 한 언어권인 중남미 23나라 4억5천만(LAC45M)을 구원하는 베이스켐프가 되자고 설교했습니다.

EMANUEL(임마누엘)교회 12주년 감사 예배와 간증의 기쁨을 나눕니다. Ramona의 아들 11세 Matias는 림푸종암(백혈병, 혈액암)으로 2월으로 판정받고 기도 해 오던 중 11월 3일 주님의 치료로 혈액암에서 완전히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할렐루야!
그동안 혈액암의 고통을 이기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Ramona 자매는 아침 기도 때마다, 매 주일 예배
중에 아들의 치료를 위 해 기도 해 주신
임마누엘교회의 김 선교사님과 임선교사와
모든 성도님들 의 기도와 후원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에 감격하고 감사했습니다.
2011년 11월 3일에 의사의 진단 결과입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드립니다.
Ramona 성도의 눈물로 증거 한 감동적인 산 간증으로 말미암아 모든 성도들이 은혜를 받았습니다.
사진설명: 생명의 분홍색 사랑의 심장이 있는 아이가 Matias(메티아쓰)입니다.
김 기선 선교사 가정이 성탄, 신년인사 드립니다.
기 도 제 목
1. 아르헨티나와 라틴아메리카 목회자들을 동원하는 L.A.C45.M선교사역의 전술을 펴도록……
2. 2012년 2월 1일-3일까지의 빠다고니아 네우켄 사팔라에서 남쪽 라틴기도자학교사역
잘 되도록...............
3. 김 선교사 가정이 성령으로 무장하고 강하고 담대하도록……
4. 불 같은 구령의 열정이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2011년 12월 23일
아르헨티나에서 김 기선 선교사 가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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